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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엄마들이 뿔났다!!!(울산시 노동인권 조례제정 반대집회)
노동인권 조례제정 반대집회
기사입력: 2018/12/11 [18:13]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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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엄마들이 뿔났다!!!

(울산시학생인권조례제정 반대집회)

 

▲     © 서훈

▲     © 울산광역시 시청 남문쪽 인도를 가득메우고 있는 학생노동인권조례제정반대 시위군중

 

 

▲     ©서 훈  지광선 진행위원장.  권정희 학부모연합회 사무국장이  사회로 집회를 하고 있다

 
울산나라사랑운동본부 .울산기독교 연합회소속  울산동성애반대시민연합,은  2018.12.11일 오전 8시 30분 부터 울산광역시 시청앞에서   겨울아침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500여명의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통진당 소속의 노옥희 교육감과 더불어 민주당의 시의원 송근호의원이 발의한 '학교민주시민교육 진흥 조례'와 '노동인권교육 진흥 조례'를 뒤늦게 알고 오늘 시청정문앞 거리에서 반대집회를 열었다. 오늘 집회에서는 1부 국민의례와 구호를 외친 후에

2부 집회의 목적과 취지에 이어 김철용(울산교총회장), 서미경(학부모 시민연합대표) 김영길 (바른인권세우기대표) 와 초등학생(초등학교4학년박혜금)이 강단에 올라 이번 발의안에 대한 독소조항을 설명하고 사회주의 이념에 충실한 시민들과 노동단체가 이러한 교육을 위탁받아 시행하게 될 때 자녀들이 민주시민교육 조례를 통해 북한식 사회주의가 진보적 민주주의로 둔갑하여 학생들에게 주입할뿐아니라 한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 고 우려하고 있다.

 

▲     © 서성훈

 

▲     © 학생노동인권조례안 반대시위대는 울산광역시 시청을 3바퀴 도는 시가행진을 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경제를 이끌어 온 자유와 민주, 시장경제와 바른교육을 통한 권위에 대한 순종의 교육을 사회주의 이념과 막시즘의 정신으로 동성애합법, 차별적인 인권등 다수를 침해하는 교육정책으로 이끌어 이 나라를 북한식 사회주의와 경제수준을 하향시킬 수 있다고 강력하게 규탄하고  2부 행사를 마친후  울산광역시청 주위를 3번 행진한후 11시30분 쯤 쓰레기등 주념을 정리한후 해산하였다 

 

▲     ©서훈기자  학생노동인권조례제장 반대에 동참하고 있는 울산광역시 자유한국당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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