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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그는 누구인가?
문대통령 하야 발언 이후
기사입력: 2019/06/25 [19:44]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호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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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그는 누구인가?

   

 

청와대 앞 천막에서의 전광훈 목사와 이력

 

25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된 전광훈 목사는 뼈속까지 한국기독교가 낳은 크리스찬이다.

고난은 영혼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훈장이며 오직 그것을 이기고 나오는 자만이 하나님 성전의 기동이 된다.

1956년 출생인 그는 거치른 발언과 막말하는 목사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 그는 모든 언론과 정치의 소용돌이 속에서 국민의 관심과 함께 권력과의 전쟁을 선포한 개신교 목사이다.

그의 학력과 이력은 위키백과에서 다음과 같다. 그가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목회자의 길을 어떻게 걸었는지는 다른 목사들처럼 굴곡과 회심의 스토리는 역시나 남달랐다. 그의 집안은 이승만 대통령과 직 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의 신앙 또한 영적도전과 함께 애국심 가득한 삶을 살았으며 신앙인으로서, 목회자로서도 강하고 거치른 설교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목회방향과 주된 사역은 청교도영성훈련이라는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오직 영성를 깨우는 순전한 신앙의 훈련에 근거한 한국교회의 영성개발과 부흥으로 기독교나라를 세우는 것이라고 하겠다.

  

한국의 대형교회의 양적팽창보다는 성도들의 영성훈련과 한국교회의 진정한 내적충만을 위하여 목회를 한 부흥강사로, 애국자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전광훈 목사

 

그가 가장 원했던 궁극적인 신앙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는 최근의 곤지암 실촌수양회에서의 세미나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성 즉 새 예루살렘의 도래이다

나라의 임하옵시며의 주기도문의 내용처럼 그의 설교의 주제는 천지창조부터 하나님의 궁극적인 설계도에 의한 인간역사속에 이루어 가셨던 하나님에 의한 세상통치가 실현되는 것이다.

그것은 다니엘서와 계시록에서 말하고 있는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통치를 말하는 것이다.

 

그의 교회에는 많은 정치가와 꼬투리를 찾는 언론인이 귀를 기울이는 가운데 매주 설교를 주목한다.

거의 거침없는 사이다 발언과 가식없고 시원한 설교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속을 뚫어주는 무엇인가가 있다. 역사, 정치, 국가, 사상, 사회에 관한 그의 해박한 지식과 성경에 근거한 그의 설교는 여름날의 냉수와 같으며 맛을 분별하는 혀처럼 답답하고 암울한 우리 시대의 상황을 밝고 성경스럽게 풀어나가고 있다.

 

평화는 시인을 만들고 전쟁은 영웅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왕을 꾸짖는 선지자처럼 그는 오늘도 그리스도의 대사로, 하나님 나라를 외치는 요한처럼 청와대 앞에서 국민과 소통하며 권력과 죽음을 두려워하는 신앙이 없는 사람을 위로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시민을 만나서 대담을 나누는 앵커처럼 이 나라의 앞을 내다보는 선견자로서 구국의 포문을 열고 있다....

▲    시민들과 토론하는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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