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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호텔 광장앞 한미워킹그룹해제와 남북이행합의를 이행하라는 집회열려,
815광복절을 앞두고 일어나는 일들
기사입력: 2020/07/25 [21:09]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호세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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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호텔 광장앞 한미워킹그룹해제와 남북이행합의를

이행하라는 집회열려,

▲   7월25일 오후 겨례하나, 통일선봉대 청년들의 거리집회


725일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 토요일 오후를 깨우는 함성이 있었었습니다.

통일선봉대와 겨레하나 회원 그리고 울산과학대 민주당 청년들 약 200명이 함께 모여 오후5시부터 약 1시간여동안 한미워킹그룹해제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롯데호텔 광장에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한쪽도로 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대해상까지 왕복 거리시위를 하고 해산하였습니다.

 

최근 815일을 앞두고 남북한의 공동이행지연과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간의 사실상 대화중단을 의식하여 광복절까지 전국 각지에서 남북이행 합의와 워킹그룹해제을 위한 집회에 돌입하였습니다.

 

▲    롯데호텔광장 앞의 퍼포먼스 시위

 

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와 현대자동차 노조의 후원아래 행해진 이번 집회는 415부정선거 사진전과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공명선거감시단 울산지부 회원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별 다른 사건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한편 공명선거감시단 회원 약 10여명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은 시청앞 도로가에서 매주 토요일은 오후5시부터 7시까지 롯데호텔앞에서 사진전과 캠페인을 벌리고 있습니다.

▲     한쪽에서 부정선거 캠페인을 알리는 시민감시단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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