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IT/과학
이슈
15일 스승의 날…“존경하는 분위기 만들자”
교육부 장관 ‘1일 교사’ 참여 등 다양한 행사 추진
기사입력: 2013/05/09 [14:10]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나라&독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부가 15일 제32회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스승 존경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8일 오전 인천 작전중학교 1학년 4반의 ‘1일 교사’ 로 참여해 학생 및 교사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고민하고 계획하며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지난 3일 차관회의에서 각 부처 장·차관 및 직원들이 모교 및 스승 방문 행사에 적극 동참해 스승을 존경하는 분위기 확산에 기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표어를 공모해 17개 시도교육청의 심사 및 추천을 거쳐 54편을 선정, 대전 중촌초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이기범군이 제안한 ‘두 손 모아 스승 사랑! 두 팔 벌려 제자 사랑!’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

표어는 5월 한 달간 정부부처 및 시도교육청 공문서에 표출된다.

교육부는 또 스승의 날 축하 동영상을 제작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싣고 라디오 공익광고도 만들어 15일까지 방송한다.

이와 함께 교원단체, 지자체, 사회단체 주관 스승의 날 행사를 후원하는 등 유관기관과도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교총과 논산시는 스승의 날 발원지인 논산에서 11일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남수 장관도 참석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사를 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RCY)도 스승의 날 기념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빵’을 만들어 선생님에게 전달한다.

 

 

ⓒ TOP시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