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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절규
위안부 할머니들의 보상문제 . 정부가 나서라
기사입력: 2015/08/06 [10:57]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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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부산에사시는 김복동 할머니께서 작년에 이금희의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그당시 상황을 생생히 증언하고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배춘희 할머니작년6월8일돌아가셨다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위안부 피해자 쉼터인 "나눔의 집측은 오전 5시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7명중  생존자는 이제 54명 (국내49명 해외5명 )이 남았다 올해 또 몇분이 돌아가실지 걱정이다

2013년 에도  황금주(92) 이용녀(87) 최선순(87)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생존한 피해자들 대부분은 80.90대 고령자다

일본 위안부 피해문제를 집중협의하는 한일국장급 협의가 개최되지만 일본은 양국은 원론적인 입장차만 확인했다

즉 우리측은 일본의  법적책임과

  할머니들의 납득할수 있는 책임있는 '조치을 요구했지만 .

일본측은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의를 근거로 법적책임은 부정하는 대신 인도적 지둰의사만 밝혔다

더이상 한일 국장급협의는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의미없는 협의가 되었다

한일 국장급 협의를 격상시켜 장. 차관이나 양국의  국회차원의 협의회를 시급히 만들어  더 이상 지지부진한 협상을 해서는 안된다  적극적인 정부의 노력의 결과가
고령인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 을 생존해있을 때  하루 빨리 풀어주어야 한다

이제 약 50명도 안되는 할머니들의 건강과 생존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

그래서  올 해의 광복절에는   이들을 부각시켜 순국선열 못지않는 극민의 존경과  대우를 하여 우리민족의  애국의 정신을  더 높이는 계기로 삼고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보상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하길 바란다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은  "하루 빨리 일본정부의  공식사죄가 이루어져 위안부피해 할머니들의 평생의 한을

풀고 마음 편히 여생을  보낼수 있었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원하는 일 일 것이다

아베정권의  식민시대의 미화 발언.역사교과서왜곡.  독도침탈.위안부의 강제성을 부인 등  우리를 더욱 화를나게 할 뿐아니다 적개심마져  들게하는  아베정권의 정치권력의 습성과 정권  연장의 도구로도 이용하려는  아베정권이 얼마나 많은 천벌을 받을지  ......  아베 !! 대마도를 돌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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