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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물발견과 도굴꾼들과의 오랜 사투 (2002.3 ~ 2015.12)
국가회복과 정의를 세우자
기사입력: 2019/02/19 [22:17]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호세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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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물발견과 도굴꾼들과의 오랜 사투

(2002.3 ~ 2015.12)

 1.문현동 일제 은닉 지하 금 도굴 사건과 청와대 개입설 (http://www.sisa.news/935)

 2.보물발견과 도굴꾼들과의 오랜 사투 (2002.3 ~ 2015.12)

 3.욕망에 눈이 먼 대한민국의 권력자들과 매수인들

 4.통일을 위한 하늘의 자금을 환수하라

▲    일제에 의하여 문현동에 묻혔던 중국과 한국의 금의 행방은?


단군이래 가장 많은 대한민국의 금들이 전 세계에 유통되고 있다는 정충제 선생의 놀라운 발언들이 최근까지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 땅에서 일어난 이 놀라운 사건은 대한민국의 운명과 국운을 완전히 바꾸어 버린 사건이 되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의 증인이며 최초의 금 발견자인 정충재 선생의 이력과 사건의 전모는 1.최초 발견자 정충재씨의 일제은닉 보물찾기 (1993년 ~ 2002년 3월) 에서 필력한 바 있다. http://www.sisa.news/935

 

이 모든 내용과 정충제 선생의 인터뷰내용과 사건의 경위는 태평 김일선 유트뷰에서 모두 들을 수 있다.

그의 금도굴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만났던 사람들은 ‘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최영 장군의 마음이 아니면 문현동 금을 보는 순간 한결같이 탐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변하여 나라와 민족을 배반하고 세상영달과 욕심으로 정충제씨를 배신하고 더러운 유혹에 빠져 결국 나라와 금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다고 고백하고 있다.

 

2002년 3월에 발견된 금이 나온 후 금 도굴단에 의해 배신을 당한 후 정충제씨는 금을 찾는 노력 보다 더 흉악한 인간들의 올무와 고소, 그리고 억울한 누명에 휩 쌓이고 말았다.

그는 이 어마어마한 금이 대한민국의 통일과 장차 전 세계에 다시 도약하는데 쓰여지며 일제 36년간의 억압과 625전쟁 때 북진통일 코앞에서 중공군에 의해 좌절되었던 그 한을 풀어주는 금 이라고 생각하며 그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찾아가서 이 일을 해결해 달라고 간청하였고 함께 하였던 현재의 문 대통령도 이 일에 깊이 관여하였다는 것을 불을 보듯이 뻔한 일이었다.

 

결국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었고 그는 기대하였던 결과가 아니라 오히려 그의 가족과 그의 동생에게 엉첨난 불행을 가져다 주었다.

그는 그 이후에 문현동 보물탐사와 관련해 사기꾼 혐의 등으로 고소를 당해 44개월간 옥살이를 했다. 당시 재판 기록을 살펴보면 검찰은 정씨가 다른 사람이 판 굴을 자신이 판 굴이라고 속인 뒤 "보물을 찾아내면 지분을 주겠다"며 투자금을 갈취했다고 판단했다. 정씨는 이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정씨는 "내가 판 굴은 효자동 이발사로 알려진 박수웅씨가 판 굴 옆에 있다. 고소인들은 보물을 최초 발견한 나를 빼고 보물을 독차지하기 위해 내가 박수웅씨가 판 굴로 사람들을 속였다고 덮어씌웠다"고 주장했다.

 

고소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문현동 해당 장소에는 일제 강점기 때 만들어진 어뢰공장이 존재하지 않고 정씨가 주장하는 내용과 달리 굴을 조사해 본 결과 일부 드러난 굴착 흔적은 해방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다. 검찰과 재판부는 고소인 측의 이 같은 주장을 대체로 인정했다.

 

정씨는 옥살이를 하고 난 후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진실을 입증하기 위해 전문가들을 동원해 처음부터 다시 일대를 조사하고 자신이 판 굴에서 드러난 각종 흔적으로 과학적으로 조사했다. 그 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굴착 전문가들과 지질 전문가들은 정씨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정씨의 주장대로 정씨가 판 굴에서 드러난 흔적은 일제 강점기 발파공법이며 전파탐지 결과 문현동 일대에 대규모 지하시설이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는 소견이 나온 것이다. 굴착 지점에서 발견된 흔적을 보면 발파를 위해 원형천공을 가운데 중심천공이 있는 사각대형으로 뚫은 흔적이 발견되는데, 일본 참고 문헌을 보면 이는 일제강점기 화약 공법인 것으로 드러난다.

 

정씨는 자신이 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모종의 음모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씨는 "일부 인사들의 증언과 현장을 확인해 본 바에 따르면 내가 감옥살이를 하는 동안 어뢰공장 도굴이 있었던 것 같다"며 "현장 조사 자료를 살펴보면 어뢰공장에서 보물을 도굴한 흔적이 역력하고 각종 발굴 장비가 주변에 뒹굴고 있다. 도굴한 이들이 대량의 금을 옮기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2015.12월 도굴 당시 도굴단에 참예하였던 그의 동생이 이 억울한 일을 알리기 위해 부산 사상의 문재인 변호사 사무실에서 자해하였던 사건은 그 당시에 TV에 나올만큼 유명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 사건도 일시에 어떠한 힘에 의하여 덮어져 버렸다.

 

정충제 선생이 문재인에게 보내는 편지 보기 (2012년 당시)

https://tepyung.net/2018/06/10/139/

 

3.욕망에 눈이 먼 대한민국의 권력자들과 매수인들

 

4.통일을 위한 하늘의 자금을 환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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