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회
지역플러스
민주노총 , 전교조 해체, 문재인 하야 울산집회
민주노총 , 전교조 해체, 문재인 하야 울산집회
기사입력: 2019/08/26 [13:38]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서 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주노총 , 전교조 해체,  문재인 하야 울산집회 

2019.8.25일 오후 5시부터 자유대한 호국단(대표오 성종)  턴라이트(대표 강민구) 울산UCOL(박 정석)은

울산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울산의 애국 젊은이들이 모여 민주노총의 본거지인 울산에서 전교조 해체및 민주노총의 해체와 지도부구속을 부르짖어며 더불어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며 시가지 행진등 집회를 가졌다.

▲   울산롯데프라자 광장에서의 집회

 

“법위에 군림하는 폭력집단인 민주노총으로부터 젊은 경찰들을 보호하라”

"송철호울산시장 퇴진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게 울산의 송철호시장은 140억원을 지원하여 사무실을 지워주고 지원하기로  약속했다면서 울산시민들의 세금을 일방적으로 집행하는 송철호 시장의 퇴진도 요구했다

서울광화문 태극기집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지만 지역에서 특히 젊은이들이 문재인 퇴진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는 모습이 이례적이었다

이 단체의 회장을 만나보아 간단한 인터뷰도 하여 이 단체의 성격도 알수가 있었다

좌경화로 가는 이 대한민국을 살리겠다며 일어선 이 젊은이들의 집회에 기성세대인 울산의 애국시민들이 함께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을 요청하였다.  

 

 

▲ 울산시장 퇴진을 외치는 연사



ⓒ TOP시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